영명 축일이라고 바쁜 시간 중에도 시간을 내어서 와 준 단 신부님...
그 날 함께 한식을 먹느라고 함들었을 것이다.
늘 모든 일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단 신부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
많은 것을 배우게 하는 분이시다.

김재화
2005. 11. 23. 오전 2:29:08
영명 축일이라고 바쁜 시간 중에도 시간을 내어서 와 준 단 신부님...
그 날 함께 한식을 먹느라고 함들었을 것이다.
늘 모든 일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단 신부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
많은 것을 배우게 하는 분이시다.
온화하신 모습들이 참 좋아 보이네요,행복 하소서.
아버지 같은 신부님시네요.좋아보이십니다.단 신부님께 멋있으시다고 꼭 전해주십시요.신부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