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되지 않는 가족이기에 늘 소성당에서 미사를 했다.
하지만 이 날 우리는 대 성전에서 우리의 미사를 드렸다.
함께 해 준 조 영관 신부.
이 곳에서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는 중에도 함께 해 주어서 너무나 고마왔다.
많은 식구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가족적인 분위기가 더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김재화
2005. 11. 23. 오전 2:24:15
얼마 되지 않는 가족이기에 늘 소성당에서 미사를 했다.
하지만 이 날 우리는 대 성전에서 우리의 미사를 드렸다.
함께 해 준 조 영관 신부.
이 곳에서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는 중에도 함께 해 주어서 너무나 고마왔다.
많은 식구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가족적인 분위기가 더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좋아 보여요,늘 건강 하시옵소서.
미사집전하시는 모습 오랜만에뵈니 반갑습니다.사랑이 넘치는 신부님이 되시기를.....살이많이 빠지셨나봅니다.보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