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비의 모후에 왔을 때,
가족은 30명이 되지 않았다.
한데 주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기적을 행하셨다.
3배가 넘는 가족을 보내주셨으니 말이다.
주님이 하시는 일은 늘 우리에게 놀랍게만 보인다.

김재화
2005. 11. 23. 오전 2:21:50
처음에 자비의 모후에 왔을 때,
가족은 30명이 되지 않았다.
한데 주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기적을 행하셨다.
3배가 넘는 가족을 보내주셨으니 말이다.
주님이 하시는 일은 늘 우리에게 놀랍게만 보인다.
축 하 드 립 니 다,.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모든일을 하시면 항상 하느님께서는 함께 하십니다.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