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낀 밝은 미소의 주인공은 양미숙 글라라
내년 3월 입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말에 사무실이 바쁜관계로 알바를 해주고 있지요.
평일날은 제가 혼자 씩씩하게 지킵니다. ㅋㅋ
피아노치는 예쁜 딸 수산나.
이다음에 커서 수녀님이 되겠다고 하는데......... .
작은 소리님들 기도해주세요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잘 자라도록
그리고, 입회를 앞두고있는 글라라
주님의 길을 잘 따라 갈수있도록....... .
행복한 나날 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