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

이순덕

2005. 10. 25. 오후 10:52:30

안경낀 밝은 미소의 주인공은 양미숙 글라라

 

내년 3월 입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말에 사무실이 바쁜관계로 알바를 해주고 있지요.

 

평일날은 제가 혼자 씩씩하게 지킵니다. ㅋㅋ

 

피아노치는 예쁜 딸 수산나.

 

이다음에 커서 수녀님이 되겠다고 하는데......... .

 

작은 소리님들 기도해주세요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잘 자라도록

 

그리고, 입회를 앞두고있는 글라라

 

주님의 길을 잘 따라 갈수있도록....... .

 

행복한 나날 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5년 10월 26일 오전 8:56

    언니가 힘들때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화 이 팅

  • 2005년 10월 27일 오후 2:23

    정말 많은 분들의 덕분으로 잘 살아갑니다. 좋은 분들이 많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