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란틱 시티를 갔다와서...

김재화

2005. 8. 17. 오후 11:06:19

 

 

 

 

보영이가 한국에 들어가기 전에 함께 소풍을 갔습니다.

 

카지노가 모여 있는 아틸란틱 시티.

 

하지만 게임은 하지 않고 이 곳 저 곳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원이가 보영이에게 줄 선물을 고르나 봅니다.

 

 

 

 

 

 

함께 간 나영이가 모델의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오래간만에 본 나영이는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뛰어 다녔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