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rtin을 다녀와서...

김재화

2005. 7. 26. 오후 11:34:17

지금 부터 두 사나이의 여름 휴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두 사내는 어느날 휴가를 가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들이 가기로 한 곳은 누나가 공부하고 있는 곳....케리비안....이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곳.

 

 

 

 

 

그들은 드디어 케리비안에서 상봉을 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바다에서 배도 타고....저 파란 바다...그립다.

 

 

 

바다도 만끽하고...(깨끗한 물색깔,  좋다.....)

 

 

해변에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도 가고...

 

 

 

스노클링도 하고...

 

 

 

얼굴이 탈까봐 오이팩도 하고...

 

 

 

섬에 있는 커다란 몰에도 갔습니다...아무것도 사지는 못했지만...너무 비싸서...

 

 

 

그리고 이 두사내는 이 주일의 시간을 보내고 꺼매진 얼굴로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케리비안에서 남긴 추억을 가슴에 간직하고 말입니다.

 

우와 정말 얼굴 까맣다....

 

댓글 1

  • 2005년 7월 27일 오후 12:15

    행복 하셨겠어요.바다도 너무아름다워요.나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