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스해 산책을 갔습니다.
그 곳에서 아름다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얼굴들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돌아 왔습니다.
사진기에 담긴 얼굴들을 이 곳에 실어 봅니다.

김재화
2005. 4. 14. 오전 4:00:45
날씨가 따스해 산책을 갔습니다.
그 곳에서 아름다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얼굴들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돌아 왔습니다.
사진기에 담긴 얼굴들을 이 곳에 실어 봅니다.
사진을 전공한 저보다 솜씨가 좋으시군요..개인적으로 3번째 사진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