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성희 요한입니다.
2세가 태어났습니다. 토요일 12시25분에 9파운드 11온즈 (크죠)
22인치(정말 큽니다).
산모도 아기도 모두건강합니다.
기도해주신덕분에 순산했습니다.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요한
2005. 8. 14. 오전 11:49:09
안녕하세요 이성희 요한입니다.
2세가 태어났습니다. 토요일 12시25분에 9파운드 11온즈 (크죠)
22인치(정말 큽니다).
산모도 아기도 모두건강합니다.
기도해주신덕분에 순산했습니다.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요한
추카, 추카.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아기, 엄마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이고요, 주님은 은총이 가득한 성가정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앨범에 사진하나 올려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