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우와~반갑습니다 )

2005. 2. 10. 오후 2:59:24

글자

새 가족이 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공동체로 인도하셨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받고 참 기뻤읍니다 .

 

오늘 수요일 성서 백주간에 참여 하셨는데

 

계속 하시겠다고 하셨구요

 

후에 뵐 수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우선 가족을 소개 해드릴께요.

 

정찬화

신혜정(수산나)

정다연(글라라)

정수연                가족입니다.

 

오신지 한 달 되셨구요

지금 UNM 교환교수로

오셨습니다.

 

우리 반갑게 맞도록 해요

  

 

반갑습니다 !!!!!

 

 

 

댓글 1

  • 2005년 2월 11일 오전 5:42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