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이 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공동체로 인도하셨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받고 참 기뻤읍니다 .
오늘 수요일 성서 백주간에 참여 하셨는데
계속 하시겠다고 하셨구요
후에 뵐 수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우선 가족을 소개 해드릴께요.
정찬화
신혜정(수산나)
정다연(글라라)
정수연 가족입니다.
오신지 한 달 되셨구요
지금 UNM 교환교수로
오셨습니다.
우리 반갑게 맞도록 해요
반갑습니다 !!!!!
2005. 2. 10. 오후 2:59:24
새 가족이 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공동체로 인도하셨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받고 참 기뻤읍니다 .
오늘 수요일 성서 백주간에 참여 하셨는데
계속 하시겠다고 하셨구요
후에 뵐 수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우선 가족을 소개 해드릴께요.
정찬화
신혜정(수산나)
정다연(글라라)
정수연 가족입니다.
오신지 한 달 되셨구요
지금 UNM 교환교수로
오셨습니다.
우리 반갑게 맞도록 해요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