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공동체 형제 자매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보여주신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 드리며, 아기 예수로 다가오시는 예수님의 탄생을 여러분과 함께 즐기며 우리도 다시 태어 날 수 있는 신자가 되어 저희 공동체도 다시 태어 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번 주말을 Rosewell에서 아가다 언니 식구와 함께 보내기 위해 떠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기 예수님의 큰 은총을 형제 자매님의 가정에 듬뿍들 받으십시요. 또한 저희 장모님을 위한 연도에 많은 분이 참석 하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장례식은 아무일 없이 많은 분 들이 참석 하셔서 성대히 마칠 수 있었답니다. 다 여러분이 함께 하여 주신 사랑이라 생각 합니다.
즐거운 성탄들 보내시고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유스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