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녈 위해..

2010. 6. 3. 오후 8:43:11

글자
+


 

가끔 인상 깊었던 노래 중에 누가 불렀으며 제목을 모를 때가 있다.

문득 스쳐 지나갔던 노래들.. 내가 하는 일 중에 좋은 점 하나가 바로 하루종일 노래와 함께 한다는 것..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일과 노래 속에서 산다는 것이 정말 좋다.

내가 이렇게 노래를 좋아하는지 예전에는 몰랐다. 마치 내가 핸디맨이 된 것처럼..

 

정말 소중하고 간직해야 할 것들은 왜 떠나는 것일까.

가사는 귀에 잘 안 들어오고, 영어만 들어오는 것은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인지..

"I could say I love you, it hurts me deep in my heart."

 

하여간 나는 나의 그녀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그녀를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나의 그녀는 정말 행복한 것인지..

내가 받고 있는 사랑만큼 사랑하고 있는지.. 이 노래로 인해 질문을 하게 된다..

댓글 1

  • 2010년 6월 6일 오전 10:00

    그녀를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인것 처럼 느껴지네여~ 그녀가 행복해 보이네여~ 이렇게 표현한다는 자체가 사랑인것을..

└………┘기 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