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시 여인 - 이치현과 벗님들

2011. 7. 4. 오후 8: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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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시 여인 - 이치현과 벗님들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로는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 보며 낮에는 꽃 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 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짚시 짚시 짚시 짚시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외로운 짚시여인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 보며 낮에는 꽃 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 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나는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짚시 짚시 짚시 짚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외로운 짚시여인

짚시 짚시 짚시 짚시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외로운 짚시여인 외로운 짚시여인
외로운 짚시여인 외로운 짚시여인

 

댓글 3

  • 2011년 7월 5일 오후 5:04

    즐겁게 음악들 듣고 갑니당~~ 근데 음악방은 늘, 거의 내 혼자서~~

  • 2011년 7월 5일 오후 5:24

    그러게 말임다. 그래도 누님이라도 들으시니 천만다행임다. 노래가 마음에 안드시나봅니당..

  • 2011년 7월 13일 오후 6:53

    나도 요지음 틈만나면 즐기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방장님.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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