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는 웁니다 /대금 연주

2011. 6. 20. 오후 7:02:35

글자





      불러봐도 울어봐도 못 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 땅을 치며 통곡해요
      다시 못 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빕니다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 믿을 이 자식의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님이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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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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