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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2. 오후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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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다..광석이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나두 팬이라우..낭낭한 목소리가 귓가를 울리는듯하네..아까운 사람이죠..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노랫말이 슬프네요.
아~ 드디어 김광석이 여기까지..넘 좋아요오~~
고마워요. 하도 들어서 울 아들도 알고 있는 가수이고 노래인데....이 가을 가슴이 아리네요....
이 사람은 너무 아퍼. 가슴이 저려와. 자꾸.
그맘, 못다한그맘, 한조각별빛으로, 아프게반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