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주 옛날 옛날 내 살던 곳에 빛
하나 소리 하나 기쁨 하나 살았네 성도
이름도 속맘도 몰랐지만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모두
영 가버렸을까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하나 소리 하나 기쁨 하나 살았네 성도
이름도 속맘도 몰랐지만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모두
영 가버렸을까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모두 영 가버렸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