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정원

2009. 4. 12. 오후 6:56:34

글자

 
옛날 아주 옛날 옛날 내 살던 곳에 빛
하나 소리 하나 기쁨 하나 살았네 성도
이름도 속맘도 몰랐지만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모두
영 가버렸을까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모두 영 가버렸을까

댓글 2

  • 2009년 4월 12일 오후 6:57

    이 노래 역시 안나 누님의 신청곡임다. 즐감하시길...

  • 2009년 4월 20일 오후 4:35

    와 이제 들리네. 어제는 들을 수 없어서 슬펐는데. 강찬씨 최고. 고마워요.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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