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4. 12. 오후 6:47:37
안나 누님의 신청곡입니다. 옛날 생각이 나신듯..
아~~ 이 귀한 노래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정말로 좋은 노래지요..아리고 쓰라린..
강찬씨 정말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