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4. 19. 오전 5:51:25
뜨거운 안녕 / 쟈니리
제 룸메인 세바스찬이 정말 뜨겁게 부르는 노랜데요...ㅋㅋ
17 세 어린소녀때 많이 불렀는데 가슴이 찡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