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고 싶은 말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우아하고 분위기가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편안해 보인다는 말이 듣고 싶습니다. 그 사람도 편안하게 다가올 것 같아서...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지나가다 들린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고 응~~ 그냥 궁금해서라는 말...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걸기위해 카드나 동전을 찾았을 그사람 모습이 아름답기에...
2010. 9. 13. 오후 8:04:21
그려요..누군가가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내가 듣고싶은 말은?...."네가있어 웃을수있어!" 누군가를 위해서 늘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