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8. 7. 오전 5:56:52
함께 있되 홀로 존재하라!
슬픔은 슬픔대로 오게 하고 기쁨은 기쁨대로 가게 하라...언제나 들꽃처럼 무소유한 영혼으로 남으라.
끝없이 부는 바람 끝없이 흔들리는 들풀 그리고 그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