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2011. 12. 23. 오후 4:13:55

글자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 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1

  • 2011년 12월 24일 오전 7:20

    따스히 전해지는 커피향~ 좋은 글~싸한 노래......감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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