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병든 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슈바이처는 말했다. "모든 이의 삶에서 가끔은 내면의 불꽃이 꺼져버린다. 이 불꽃이 다시 타오르는 때는 다른 누군가를 만났을 때다. 그리고 우리는 내면의 영혼을 재점화시키는 사람들 모두에게 감사해야 한다." 독일의 세계적 문호인 괴테는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다음과 같은 심오한 사실을 깨달았다. "어떤 사람을 현재와 같은 사람으로 취급하면 그는 현재와 같은 사람으로 남을 것이다. 어떤 사람을 그가 될 수 있고 되어야 하는 사람으로 대접하면 그는 그가 될 수 있고 되어야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상대의 내면에 담긴 값어치를 읽어낼 수 있다면, 그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면목을 본 것이고, 그는 그 가치를 발하게 된다. 마더 테레사는 말했다. 모든 사람에게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질병은 없다고 말이다. 그러니 사람들은 더욱 더 자신을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사람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 인정해주는 사람을 인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인정받고자 애쓰기에 앞서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보다 빠른 길인 것이다. 인정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는다 중에서 글 조원기 |
내면의 영혼을 재점화시키는 사람들 모두에게 감사!!
2011. 10. 6. 오전 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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