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쉬어가라..

2011. 10. 1. 오전 8:10:06

글자








때로는 쉬어가라





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닥이란 많지 않다.



잠시 쉬어라.


다시 밧줄을 잡고


밖으로 나갈 만큼 기운을 차릴 때까지.


충분히 밖으로 나갈


힘을 모았다고 생각하거든,


그 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하라.


포기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


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


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


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펼쳐라.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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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1년 10월 2일 오후 5:33

    감사~~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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