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마니아 여행-1

2011. 10. 3. 오후 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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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지난주 태즈마니아 동부를 일주일간 여행하고 왔습니다.
그 여행기와 사진을 올립니다.
위는 첫날 Launceston에서 숙박했던 Hotel 앞에서 대인이가 포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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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구름위를 나는 순간을 잡아 봅니다. 예전에 비행기를 탈때 별 생각이 없었는데, 구름위를 나는 것도 보통일은 아니라는 단순한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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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운해(雲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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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태즈마니아 론체스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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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마니아(앞으로는 호주 사람들처럼 태지로 줄여서 칭합니다)의 인상은 뉴질랜드 북섬과 많이 비슷합니다.,,초원, 낯은 구릉, 양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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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소가 더 많이 보입니다. 이 친구의 눈망울이 젖통의 힘줄과 함께 선명한 인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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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eston에서 St Helens로 이동하면서 들른 폭포를 장노출로 담았습니다.
 
 
 

둘째날 묵었던 Tidal Waters Resort내의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댓글 7

  • 2011년 10월 3일 오후 7:03

    15년간 호주에 살면서 못본 양과 소는 다 본듯 가는데마다 푸른 초원에 양떼와 소떼가 한~거~("가득"이란 뜻의 경상도 사투리^^)

  • 2011년 10월 3일 오후 8:15

    감사함다. 언젠가 저도 여행을 해볼 것이라 다짐하면서 즐감입니다..

  • 2011년 10월 3일 오후 10:17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이 한거 묻어나는 풍경들입니다.

  • 2011년 10월 4일 오후 3:29

    가족과 하는 행복한 여행의 순간들~타즈.의 멋진 풍경들~ 즐겁게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1년 10월 4일 오후 3:46

    부러워요~

  • 2011년 10월 4일 오후 5:18

    평화로운 전원의 타즈~~~노후엔 그곳에서 살고픈 맘이..좋은 시간들 되셨으리라~~

  • 2011년 10월 4일 오후 6:06

    루치아씨로 부터 생생한 여행기를 듣고 이젠 멋진 사진으로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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