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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지난주 태즈마니아 동부를 일주일간 여행하고 왔습니다.
그 여행기와 사진을 올립니다.
위는 첫날 Launceston에서 숙박했던 Hotel 앞에서 대인이가 포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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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구름위를 나는 순간을 잡아 봅니다. 예전에 비행기를 탈때 별 생각이 없었는데, 구름위를 나는 것도 보통일은 아니라는 단순한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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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운해(雲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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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태즈마니아 론체스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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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마니아(앞으로는 호주 사람들처럼 태지로 줄여서 칭합니다)의 인상은 뉴질랜드 북섬과 많이 비슷합니다.,,초원, 낯은 구릉, 양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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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소가 더 많이 보입니다. 이 친구의 눈망울이 젖통의 힘줄과 함께 선명한 인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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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eston에서 St Helens로 이동하면서 들른 폭포를 장노출로 담았습니다.
둘째날 묵었던 Tidal Waters Resort내의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