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리움에서 수중 결혼식을 치르는 신랑 신부를 축하해주기 위해 나타난 바다 거북이 마치 춤을 추는듯한 장면이다.

거북이 떠난후 수중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신랑 신부

결혼식의 촬영을 위해 자리를 피해주는가 싶더니 거북은 이내 다시 나타나 신부에게 다가간다.

거북은 신부에게 유난히 관심이 많은 모양이다.

알고보니 신부에 관심이 있는것이 아니라 신부의 치마를 거북이 즐기는 먹이인 해파리로 착각하고 물어뜯는 거북.

신랑이 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거북을 제지하자 그에게 질투하듯 덤벼든다.
photo from : Livejour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