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선 안될 말

2004. 10. 10. 오후 10:55:26

글자


 내가 저번에도 분명히 말했지.

 당신은 어쩜 그렇게 당신 엄마하고 똑같아?

 당신은 도대체 머릴 안 써. 머리 뒀다 뭐에 쓸려고 그래?

 그게 당신 탓이지 내 탓이야?

 당신 식구들은 모두 그 모양이라구

 뭐가 또 기분 나쁜거야?

 당신은 그저 입만 열면 불평이야

 내가 언제 까지 당신 기분 맞추고 살아야 돼?

 당신이 그 모양이니까 이런 대접을 받는 거야

 왜 맨날 내 말을 무시하는 거죠?

 그때 당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어?

 당신은 정말 구제 불능이야

 당신은 뭐가 그렇게 잘났어요?

 내가 왜 당신과 참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난 나하고 싶은 대로 할 거예요.

 당신은 왜 하는 일 마다 그 모양이야?

 왜 그렇게 멍청해? 대학까지 나왔으면서.

 당신은 맨날 자기 생각밖에 안해요.

 당신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요?

 당신은 정말 세상 물정을 몰라

 당신이 한 만큼 나도 할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난 아무리해도 당신이란 사람을 이해할 수 없어

장위 ME에서 퍼왔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