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향은 이런 곳이었습니다 .♪♬

2005. 9. 17. 오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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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고향은 이런 곳이었습니다.  ♪♬

                   -  울 행당 ME 님들 평안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댓글 2

  • 2005년 9월 17일 오후 10:49

    고향이란 단어는 백발의 어머니를 아니 이미 세상을 떠나신 어머니를 그리고 어릴쩍 엣친구들을 생각케 하는 푹운한 아름목 같은 느낌 듭니다.

  • 2005년 10월 15일 오전 7:28

    다시 보아도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배경 노래 선곡도 참 잘했읍니다 그래서 또 잔소리 썼 읍니다 ,도비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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