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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향은 이런 곳이었습니다 .♪♬
2005. 9. 17. 오후 10:09:08
글자
♩♬ 우리 고향은 이런 곳이었습니다. ♪♬

2005. 9. 17. 오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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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란 단어는 백발의 어머니를 아니 이미 세상을 떠나신 어머니를 그리고 어릴쩍 엣친구들을 생각케 하는 푹운한 아름목 같은 느낌 듭니다.
다시 보아도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배경 노래 선곡도 참 잘했읍니다 그래서 또 잔소리 썼 읍니다 ,도비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