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장구 잘 치는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2005. 4. 10. 오후 10:57:51

글자
    
    ♣맞장구 잘 치는 사람이 사랑받는다.♣
    
    상대가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면 
    그냥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론 '때와 장소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날 때마다 항상
     
    "안녕하세요?"만 반복하다보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땐 인사와 함께 미소도 지어보자.
    상대는 한결 호감을 보일 것이다.
    
    거기에
    "오늘은 참 따스하네요."라고 덧붙이기까지 한다면 
    상대는 당신을 친밀하게까지 느낀다.
     
    이것은 간단하게 인사를 주고받는 경우이지만 
    만약 실제 카페 등에서 마주보고 이야기하면서,
    
    "여기는 사람이 많네요."
    
    "네."
    
    "늘 이렇게 많아요?" 
    
    "네".
    이렇게 '네' 라는 말만 반복한다면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아마 앞에 앉은 사람에게 첫눈에는 호감을 느꼈더라도 단번에 
    '뭐 이런 재미없는 사람이 있어!'  라고 짜증이 날 것입니다.
    
    특히 일 관계로 만나는 사람이라면 어쩌면 
    무능력하다고까지 생각할 수 있다.
    
    분명 인간관계에 능숙한 사람이 필요하다 .
    
    TV 버라이어티쇼를 보면 
    인터뷰를 아주 잘하는 여성도 있고
     
    가게를 운영하는 여성 중에는 맞장구를 잘 쳐서 
    손님을 기분 좋게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남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들과는 달리 
    그런 면에 약한 사람들도 분명 있다.
    
    잘 못하는 것이니까 그냥 넘어가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피해버려선 안되는 상황에 부딪치게 된다.
    
    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계속 '네'라고 말할 수만은 없다.
    
    연애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사랑하기 전에 '둘이 있으면 즐겁다'가 전제되어야 한다. 
    
    자기 혼자만 즐거워서는 안 된다.
    
    상대도 같이 있으면 즐겁다고 생각해야 사랑이 싹튼다.
    
    일이든 사랑이든 상대가 하는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맞장구쳐주는 태도가 중요하다. 
    
    맞장구치는 데 서툰 사람은 
    다음의 사항들을 기억해두자.
    
    1) 흥미롭게 듣고 있다는 표시로 '와, 재밌다'라고 말하자.
    
    2)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됐지? 라고 호기심을 보이자.
    
    3) '진짜?','거짓말이지?'라고 말해 
       대단히 흥미로워 한다는 느낌을 주자.
    
    4) 열심히 들어야 하는 부분에서는 
       아무 말 없이 상대의 눈을 응시하자.
    
    5) 가끔 '우와!', '어?', '이야!' 등이라고 감탄을 하거나 
       놀라움을 표시하자.
    
    이런 맞장구를 쳐주면 상대는 기뻐하며 
    더 열심히 이야기할 것이다.
    
    직장상사, 동료, 연애 상대는 당연히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 한다.
    
    ***일도 연애도 잘하는 사람들의 68가지 작은 습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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