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철
2005. 2. 20. 오전 8:02:50
그레요! 영광스럽고 기쁜일이지만 외롭고 힘들때가 너무나 많겠지요? 그레도 주님은 아시기에 최선을 다해 묵묵히 십자가를 함께 지고 나가는 것이지요!!!
참 좋네요...자료 퍼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