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召命)

2005. 2. 20. 오전 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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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召命)

댓글 2

  • 2005년 2월 22일 오후 11:37

    그레요! 영광스럽고 기쁜일이지만 외롭고 힘들때가 너무나 많겠지요? 그레도 주님은 아시기에 최선을 다해 묵묵히 십자가를 함께 지고 나가는 것이지요!!!

  • 2005년 3월 6일 오후 4:18

    참 좋네요...자료 퍼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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