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커피드세요!

2004. 12. 30. 오후 9:51:13

글자
    사랑을 위하여 우리에게 오셨고 온전히 사랑을 실천 하셨던 주님의 은총으로... 2005년에는 행당ME님들의 나눔 사랑이 더 풍요로워지길 소망합니다.



    Andre Gagnon - Les beaux jours (아름다운 날)



댓글 2

  • 2004년 12월 31일 오후 10:01

    그레요 2004년은 정말 수학이 많은 해였으며 주님의 축복 흠뻑 받은 한해 였읍니다 그분께 감사와 영광 드리며 울 행당ME 가족 모두에게 새해에 더큰 보람 있도록 축복 주시길 !!

  • 2005년 1월 3일 오후 8:59

    올 한해도 기쁨마음으로 봉사하는 마음을 달라고 청했습니다.이세상에 어두움을 몰아내고 세상을 변화 시킬수있는 ME가족사랑으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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