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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흔적
2005. 1. 7. 오후 10:32:12
글자

2005. 1. 7. 오후 1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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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사랑을 다시 태여나도 어머니의 딸로 태어나서 당당히 효도하겠다는 그 말 정말 공감이 감니다.
아들도 마찬가지이지요. 살아계실때 할수있는것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주님 또용서 하세요!!!
어머니 보기만 해도 눈물이 주르르.... 자식들 위해서 희생만 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또한 그렇지만 시집와서 더 철이든 지금 더 잘 해 드려야겠다고 다시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