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17에서 24절까지

2005. 7. 3. 오후 4:09:47

글자

                       홍수가 나다

 

     17 땅 위에 사십 일 동안이나 폭우가 쏟아져 배를 띄울 만큼 물이 불어났다. 그리하여 배는 땅에서

       떠올랐다. 

      18   물이 불어나 땅은 온통물에 잠기고 배는 물 위를 떠다녔다.

      

       19 물은 점점 불어나 하늘 높이 치솟은 산이 다 잠겼다

 

      20   물은 산들을 잠그고도 열 다섯 자나 더 불어났다

 

     21 새나 집짐승이   나 들짐승이나 땅 위를 기던 벌레나 사람 등 땅 위에서 움직이던 모든 생물이 

          숨지고 말았다.  

    

     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쉬며 살던것들이 다 죽고 말았다.

  

     23  이렇게 야훼께서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들, 길짐승들과 새에 이르기까지 땅 위에서 살던

           모든 생물을 쑬어 버리셨다., 이렇게 땅에 있던 것이 다 쓸려 갔지만, 노아와 함께 배에 있던

           사람과 짐승만은 남았다.

    

    24  물은 백 오십 일 동안이나 땅 위에 괴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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