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6절에서 16

2005. 2. 16. 오후 8:29:06

글자

6  땅 위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였다.

 

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홍수를 피하여 배에 들어 갔다.

 

8  또 깨끗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그리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길짐승

 

9  암컷과 수컷 두 쌍씩 노아한테로 와서 배에 들어 갔다. 노아는 모든일을 야훼께

    분부받은 대로 하였다.

 

10 이레가 지나자 폭우가 땅에 쏜아져 홍수가 났다.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십 칠일 , 바로 그 날 땅 밑에 있는 큰 물줄기가 모두 터지고 하늘은 구멍이

     뚫렸다.

  

12  그래서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 위에 폭우가 쏜아졌다.

 

13   바로 그 날 노아는 지기 아내와 세 아들 셈, 함, 야벳과 세 며느리를 배에 들여 보냈다.

 

14  그리고 그들과 함께 각종 들짐승과 집짐승,땅 위를 기는 각종 파충류와 날개를 가지고 날으는 각종     

   새들을 들여 보냈다.

 

15 몸을 가지고 호흡 하는 모든 것이 한 쌍씩 노아와 함께 배에 올라다.

 

16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노아에게 분부하신 대로 모든 짐승의 암컷과 수컷이 짝을 지어 들어갔다. 그리고

     노아가 들어 가자 야훼께서 문울 닫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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