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철
2004. 10. 18. 오후 10:13:34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이런게 바로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미사 드릴때 좀더 정성스런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하시는 군요.
교회안에서와 같이 교회밖에서도 하느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