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가치

2004. 10. 18. 오후 10: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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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1:36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이런게 바로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미사 드릴때 좀더 정성스런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하시는 군요.

  • 2004년 10월 19일 오후 12:41

    교회안에서와 같이 교회밖에서도 하느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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