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토마스에게

2004. 10. 11. 오전 12:52:48

글자

생일을 축하 해 주어서 감사 합니다.

조촐하게 아이들이 상차려 주워서 정말 고맙군요.  그리고 당신이 편지와 함께 멋진 선물를

주워서 그 기쁨이 가슴을 쿵쿵거리게 하고 있읍니다. 언젠가는 내 생일 만큼 장미꽃 다발을

주셔서 가격했는데.....정말 고맙습니다. 토마스씨 나를 배려하고 사랑하시는 그마음 영원히 간직 하겠읍니다.

 귀뜨라미 소리가 무척 아름답게 들림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안젤라가 

 

댓글 2

  • 2004년 10월 12일 오후 12:27

    Happy birthday to you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4년 10월 14일 오후 9:14

    생일 축하합니다. 행당동성당 ME 식구들에게 밝은 등대불을 오래 오래 비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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