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2004. 10. 7. 오후 11:51:02

글자

찬미 에수

   사랑하는 ME 가족에게

    반가운 소식들이 풍성하게 있어 너무도 기쁨니다.

     글라라씨가 좋은 시를 올리어 마음에 듬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먼저 선물하세요.

     나누고 싶은이야기는 멋진 프로 그램입니다.

      부부님들은 잠도 안자는지 한밤에만 주고 받는 것이 

       부부금실에  이상 없는지 궁금하네요.

        일 잘하려면 건강 생각해야 되는데 나이 많은 아내가

         걱정이 되군요. 그러나 너무 재미있어요.

        나도 잠이 안오면 이곳을 찾는담니다.               

                  사랑하는 부부님들께                                             김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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