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성서교리 봉사자님이 세실리아게 건네준 글입니다. 저에게 코팅한 것이 몇장 있습니다. 책갈피에 끼워서 쓰실분 있으시면

2004. 10. 11. 오후 1:47:16

글자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갑자기 나의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 이름은 <나는 있는 자이다.(I am)>

주님은 잠시 말씀을 멈추었다.

나는 다음 말씀을 기다렸다.

주님은 말을 이으셨다.

네가 과거 안에서 살아갈 때,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서 살아갈 때,

참으로 힘들다.

나는 거기에 있지 않는다.

나의 이름은

<나는 있었다.(I was)> 가 아니다.

네가 미래에서 살아갈 때,

미래 문제와 두려움으로 살아갈 때,

참으로 힘들다.

나는 거기에 있지 않는다.

나의 이름은

<나는 있을 것이다.(I will be)> 가 아니다.

네가 이 순간을 살아갈 때,

별로 힘들지 않다.

나는 여기에 있다.

나의 이름은

<나는 있는 자이다.(I am)> 이다.

댓글 5

  • 2004년 10월 11일 오후 7:02

    내용이 없어요... 혹시 마음이 악한 사람은 안 보이나??

  • 2004년 10월 12일 오전 2:15

    저도 마음이 악한 사람인가 봐요

  • 2004년 10월 12일 오후 4:33

    주님에게 기도했더니 이렇게 보이는 군요.

  • 2004년 10월 12일 오후 6:59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지금 이자리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아멘.

  • 2004년 10월 13일 오전 12:17

    아..하.. 주님을 찾고, 일치하고파 노력하고 , 사랑을 느끼면 보이는 구나. 서 스테파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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