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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축복입니다
2005. 12. 5. 오후 9:15:37
글자

2005. 12. 5. 오후 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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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속의 낙엽 향기와 진한 맛의 커피 향이 어울리는, 한참 추억속에 젖어 들게 하는 노래네요. 도비아씨, 감사해요.
하느님과의 만남은 우리 부부를 변하게 해주었습니다. 하느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 부부를 불러주시어.... 바닥에 엎드리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