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철
2005. 10. 29. 오후 9:12:18
내마음을 어찌 잘 아는지 차곡차곡 쌓아놓은 내 생각 .생활의 일들을 정리 할터 인데 왜 못 할까/
버리기 보단 , 바라기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버리는 일도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