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기만 하고 버리지 않는 저는....

2005. 10. 29. 오후 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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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5년 10월 30일 오전 10:35

    내마음을 어찌 잘 아는지 차곡차곡 쌓아놓은 내 생각 .생활의 일들을 정리 할터 인데 왜 못 할까/

  • 2005년 11월 1일 오전 12:02

    버리기 보단 , 바라기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버리는 일도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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