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들에게

2005. 7. 16. 오후 10:22:20

글자

아름다운 입슬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해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좋은 점을 보여라.

 

날신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라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라.

 

사람은 상처로 부터 치유 되어야 하고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 저야 하며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며

무지함으로부터 교화 되어여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언받아야 한다.

 

결코 그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기역해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단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될 거야.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라는 것을.....

 

                                               -  오드리 헵번 -

 

위 내용은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이 세상을 떠나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 아들에게 준 글 입니다

댓글 2

  • 2005년 7월 16일 오후 10:49

    저를 보다 낮게 두고 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5년 8월 3일 오후 6:02

    항상 보다 성숙되고 참 크리스찬으로 살아 가도록 늘 깨여 있고 결심 하며 노력 해야 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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