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 보지 않은 선물

2005. 4. 4. 오후 10:19:55

글자

      열어 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루하루,그것은 하느님이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에서]옮긴글~


댓글 1

  • 2005년 4월 6일 오후 11:46

    그레요! 미리 그많은 선물들을 다 알고 있었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재미 업섰겠어요? 군생활에서 매일 지나는 날 같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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