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철
2005. 3. 5. 오후 4:22:07
초등학교 저학년시절 동네 친구들과 개울가에서 송사리 잡던 일이 생각납니다. 고학년이 되어선 삼태기로 왕창 잡아 어른들께 매운탕거리로 드렸지요.특히 장마철이나 밤고기 잡을 때...
붕어하며 송사리가 엣날 시골풍경 어릴적생각이 나네요!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