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장마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많은 비를 뿌리고 있군요.
장마와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름아니라,
10기 교육생이었다가 개인사정으로 쉬고있는,
이 수복(릿 다) 자매의 부군께서 투병중입니다.
어깨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김 기종(안드레아) 형제입니다.
상계2동 성당이었다가 이사를 해서
현재는 중계본동 성당이고, 새벽미사에
반주도 하면서 열심히 하는 자매입니다.
기도중에 쾌유와 빠른 퇴원을 바라면서
기도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