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도 바랍니다.

2005. 6. 30. 오후 9:54:39

글자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장마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많은 비를 뿌리고 있군요.

장마와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름아니라,

10기 교육생이었다가 개인사정으로 쉬고있는,

 

이 수복(릿 다) 자매의 부군께서 투병중입니다.

어깨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김 기종(안드레아) 형제입니다.

 

상계2동 성당이었다가 이사를 해서

현재는 중계본동 성당이고, 새벽미사에

반주도 하면서 열심히 하는 자매입니다.

 

기도중에 쾌유와 빠른 퇴원을 바라면서

기도 부탁합니다.

댓글 3

  • 2005년 7월 1일 오후 3:07

    입원병원은 경희의료원 서관 2646호 입니다.

  • 2005년 7월 3일 오전 12:58

    형제님 이름이 제 이름과 똑같습니다. 드문 이름인데 친근감이 가네요 .기도 하겠습니다.빠른 회복을 빕니다.

  • 2005년 7월 12일 오전 7:17

    안드레아 형제님은 지난 금요일(7/8) 재속회원들의 기도 덕분에 퇴원하셨다고 합니다. 릿다 자매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달라고 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