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크리스티나 수녀님 선종에 모든 수녀님과 재속회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뢰올 말씀은 전에 공개자료실에 올렸던 75번 "안타까운 마음에'''"
9기 이 영 (모니카) 자매 부친께서 투병중이시라고 알려드렸지요?
김 명희 수녀님 장례 미사하던 날, 오후 2시 30분에 선종하셨다고 합니다.
전주교구 봉동 성당에서 장례를 치르고 오늘(6/7) 새벽에 상경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신 수녀님과 재속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합니다.
요셉 형제님!
부디 평안한 삶 누리시고, 하느님 나라에서 저희의 기도를 전구해 주시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