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날마다 주님께 드리는 식사전 기도를 생각하며, 스님들이 공양 전에 외우는 오관게를 옮겨 봅니다.
오관게(五觀偈)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고
내 덕행으로는 받기가 부끄럽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몸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도업을 이루고자
이 공양을 받습니다.

2005. 5. 18. 오전 9:36:12
우리들이 날마다 주님께 드리는 식사전 기도를 생각하며, 스님들이 공양 전에 외우는 오관게를 옮겨 봅니다.
오관게(五觀偈)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고
내 덕행으로는 받기가 부끄럽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몸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도업을 이루고자
이 공양을 받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특집에서 쌀 한 톨 흘려 보낸 스님께서 보속으로 108배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작은 것에도 의미를 두고 사시는 스님을 본받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