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기념

2005. 5. 13. 오전 9: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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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마리아는 포르투갈의 파티마에서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달 13일에 여섯 차례 발현한 성모님을 말한다.

 

 후에 가르멜회 수녀가 되어 이 발현에 대해 저술한 루치아와 그녀의 사촌 남매 히야친타와 프란치스코 둥 세 어린이들이 성모님을 직접보고 그 말씀을 들었다.

 

 파티마의 성모님은 세 어린이를 통해 속죄, 로사리오기도를 자주 바칠 것, 죄인들이 회개하도록 기도와 고행을 바칠 것, 성직자를 위해 기도할 것, 그리고 매달 첫 토요일에 속죄의 영성체를 할 것 등을 당부하면서 이 대가로 많은 영혼이 구원되고 더 끔찍한 세계 전쟁을 피할 수 있으며 러시아의 회개와 세계 평화를 가져다 줄 것임을 약속하셨다.

 

 1930년 포르투갈의 주교들은 파티마의 성모 발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으며, 1942년 교황 비오 12세는 성모님의 요청대로 러시아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면서 세상을 성모님의 티 없는 성심께 봉헌 하였다.  -매일 미사에서- 

 



처음 이미지입니다  마지막 이미지입니다.

이미지 제목 : 성모마리아
이미지 출처 : http://bh.knu.ac.kr/~psdon/catholic/images/maria/maria.htm
이미지 크기 : 750 x 449 (499KB)
이미지 설명 : 파티마에서 성모님이 발현하실 때 조그마한 참나무 위에 서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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