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한 낮에는 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가 봄을 몰아냈나 봅니다.
9기 이 영(모니카) 자매의 부친께서 투병중이랍니다.
이 양우(요 셉) 형제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고,
직장인반 9기 이 은자(베로니카) 자매의 아들이
4월 4일 공군에 입대해 진주에서 현재 훈련중이랍니다.
완쾌와 씩씩한 군인으로 거듭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5. 5. 4. 오후 8:14:19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한 낮에는 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가 봄을 몰아냈나 봅니다.
9기 이 영(모니카) 자매의 부친께서 투병중이랍니다.
이 양우(요 셉) 형제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고,
직장인반 9기 이 은자(베로니카) 자매의 아들이
4월 4일 공군에 입대해 진주에서 현재 훈련중이랍니다.
완쾌와 씩씩한 군인으로 거듭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저의 아버지를 위해 기도글 올려 주심 감사드립니다, 또한 기도 해 주시는 재속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또한 베로니카 아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