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오 잘 다녀 왔습니다.

2005. 5. 5. 오후 11:38:54

글자

안녕하십니까?

 

모든 재속회원 분들의 기도 덕분에 오늘하루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커다란 몫을 해 주었지요.

 

저녁에 예보된 비가 모든 정리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비가 시작 되더군요.

 

참석하신 수녀님 두 분과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재미 있으셨나요?

 

참석하신 분은 26명입니다.

 

 1. 이 선자 수녀님

 2. 박 순천 수녀님

 3. 유 경희(막달레나)

 4. 이 승의 (엘리지오)

 5. 홍 오틸리아 - 엘리지오 배우자

 6. 유 무숙(아 가 다)

 7. 최 선옥(아 녜 스)

 8. 송 계정 (마 틸 다) 

 9. 이 법훈(비    오)

10. 김 정임(아 녜 스)

11. 박 성수(요   셉)

12. 김 영희(아 델 라)

13. 김 상원(프란치스코)

14. 이 재순(요 안 나)

15. 이 은자(베로니카)

16. 김 윤홍(클레멘스)

17. 이 혜순(레 지 나) - 클레멘스 배우자

18. 민 환기(멜 키 올)

19. 표 인숙(테 클 라)

20. 박 선화(루도비까)

21. 이 강진(안드레아) - 루도비까 배우자

22. 김 은호(루    까)

23. 조 소영(세실리아)

24. 강 정은(소화데레사)

25. 윤 희섭(소화데레사)

26. 이 은주(데 레 사)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셨던 이 비오 형제님, 본인은 참석치 못하면서

명찰 만들어 준 최 제오르지오 총무님, 연락을 맡으셨던 최 아녜스 자매님과

 

강 소화데레사 자매님, 참석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연락해 준

김 윤선(소화데레사), 박 미순(잔다르크), 송 희영(말가리다),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수녀님 두 분,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고단해서 여기서 줄이고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5년 엠마오 안녕!!! 

댓글 4

  • 2005년 5월 7일 오후 10:44

    클레멘스 형제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직장인 재속회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 2005년 5월 8일 오전 11:27

    감사합니다. 모두 수녀님들과 재속회원들의 덕분입니다.

  • 2005년 5월 11일 오후 7:58

    좋은 시간 가지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날 찍은 사진이 있으면 올려주시지요. 저는 오늘 일반재속회 엠마우스를 사직공원과 영성의 집에서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 2005년 5월 12일 오전 7:13

    불행하게도 아무도 사진기를 안 가져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