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모든 재속회원 분들의 기도 덕분에 오늘하루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커다란 몫을 해 주었지요.
저녁에 예보된 비가 모든 정리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비가 시작 되더군요.
참석하신 수녀님 두 분과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재미 있으셨나요?
참석하신 분은 26명입니다.
1. 이 선자 수녀님
2. 박 순천 수녀님
3. 유 경희(막달레나)
4. 이 승의 (엘리지오)
5. 홍 오틸리아 - 엘리지오 배우자
6. 유 무숙(아 가 다)
7. 최 선옥(아 녜 스)
8. 송 계정 (마 틸 다)
9. 이 법훈(비 오)
10. 김 정임(아 녜 스)
11. 박 성수(요 셉)
12. 김 영희(아 델 라)
13. 김 상원(프란치스코)
14. 이 재순(요 안 나)
15. 이 은자(베로니카)
16. 김 윤홍(클레멘스)
17. 이 혜순(레 지 나) - 클레멘스 배우자
18. 민 환기(멜 키 올)
19. 표 인숙(테 클 라)
20. 박 선화(루도비까)
21. 이 강진(안드레아) - 루도비까 배우자
22. 김 은호(루 까)
23. 조 소영(세실리아)
24. 강 정은(소화데레사)
25. 윤 희섭(소화데레사)
26. 이 은주(데 레 사)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셨던 이 비오 형제님, 본인은 참석치 못하면서
명찰 만들어 준 최 제오르지오 총무님, 연락을 맡으셨던 최 아녜스 자매님과
강 소화데레사 자매님, 참석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연락해 준
김 윤선(소화데레사), 박 미순(잔다르크), 송 희영(말가리다),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수녀님 두 분,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고단해서 여기서 줄이고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5년 엠마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