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겨울이 가까워져서인지 쌀쌀합니다.
5월 5일 엠마오 끝나고, 의정부교구 분들과 함께 귀가하다가
의정부까지 가서 이 안드레아 형제께서 시작때의 말을 실천키위해
횟집에가서 만찬을 쐈습니다.
9기 이은자(베로니카) 자매 부부
10기 김 클레멘스 부부
11기 박 루도비카 부부
6명이서 푸짐한 만찬을 하였습니다.
귀가하면서 비가 천천히 내리더니 다시 서울로 돌아 올때는
재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하루만 일찍 비가 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날씨도 쌀쌀해지고....
모든분들의 기도 덕분입니다.
애쓰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