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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이 '열 두번째' 기둥 위에도 역시 교회를 세우셨다.
열 한 제자들은 배반자 유다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마티아를 선택했다.
그는 요한이 세례를 베풀던 때부터 예수께서 승천하시는 날까지 계속 제자들과 함께 했기 때문이다(사도 1,15-26).
그래서 마티아는 다른 제자들과 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할 수 있었다.
유세비오 디체사례의 기록에 따르면 마티아는 예수님의 일흔 두 제자(루가 10,1-17) 중 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의 축일은 그가 사도로 뽑혀 부활의 증거자가 된 날과 매우 가까운 부활 주간 중인 5월 14일이다
5/14일은 군에 복무중인 아들 김 재혁(마티아) 축일입니다.
재속회원 여러분의 축하와 기도 부탁합니다.
김 재혁(마티아)! 영명축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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