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선 회룡역에서 출발해서 동막골로 오름

홈통바위(기차바위)를 멀리서 바라보며

홈통바위를 오르면서 영차! 영차!
수락산 정상에서 불암산쪽을 보며




수락산 정상
시간이 없어 수락산 유원지로 내려오는데, 토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올라 오더군요.
비가 안와 먼지가 많이 났구요.
힘은 들었지만 굵은 땀을 뚝뚝 흘리면서, 기분은 상쾌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 8시에 회룡역에서 출발해서 수락산 유원지까지 3시간 소요,
11시에 하산하였습니다.
